단양소백산중학교 로고이미지

사이버폭력 선플운동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은지가 윤경이에게
작성자 김덕봉 등록일 18.06.14 조회수 102

윤경아, 안녕? 나 은지야, 허은지. 우리가 꽤 오랫동안 알고 지냈어. 중학교에 들어오기 전에 드림스타트에서 알게 돼서 중학교를 같이 다니게 돼서 더욱 더 친해졌어. 친한만큼 작은 다툼들도 많았어. 특히 작년이 심했어. 그래서 너에게 심한 말들을 했던 거 같아. 내가 한 말들을 듣고, 상처를 받았을 너를 생각 하니까 아직도 미안해. 계속 노력하려고 하지만, 마음처럼 안 되는 거 같아. 계속 노력 할테니까 더욱 더 친해지자. 앞으로 심한 말을 하지 않도록 할게.

이전글 시우에게 우성이가
다음글 명희가 모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