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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원중을 하나로 만들어준 <어울림 캠프>를 마치면서
작성자 김유미 등록일 19.06.21 조회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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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하나  어울림 캠프 를 마치면서 -

 

       학생들에겐  감동 Up ~, 학부모님들께 추 억 Up~, 교직원들에겐  뿌듯함 Up~을 선사해준 어울림캠프를 잘 진행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우리 미원중 교육가족들의 하나된 마음이었다준비부터 진행까지 몸을 아끼지 않으신 행복부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교직원들과 학생, 학부모님이 함께 해주었기에 더 큰 의미와 감동이었다.

 

       생태체험장에서 여러 채소를 재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지킴이 선생님과 주무관님

      이 상추와 야채를 준비하는 여자 선생님들,

        고기를 직접 구워주시는 교장선생님, 행정실장님과 부장님, **선생님,

      ​미리 기본 셋팅을 준비해주신 실무사선생님들이 계셨기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물해준 캠프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저녁 프로그램을 학생자치회에서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면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하나가되어 즐길 수 있었다.

 

     이번 캠프는 우리 미원중 교육가족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함께 준비하고, 함께 참여하는 우리 모두의 캠프이었기에 더 큰 의미가   있었고

     모두가 함께 하는 행복씨앗학교의  모습을 볼 수 있어 감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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