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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산초 교육감기 핸드볼, 수영, 육상 부문 우수한 성적 휩쓸어
작성자 박수지 등록일 19.11.12 조회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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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산초등학교(교장 김정현)118() 청주기계공고에서 열린 2019. 충청북도 교육감기 핸드볼대회에서 교직원과 많은 학부모, 학생들의 힘찬 응원에 힘입어 증평초등학교와의 경기에서 승리하였다.

진천상산초 핸드볼부 성지성(5학년)과 오준석의(5학년)의 빠른 스피드와 공격력을 앞세워 득점을 이어나갔고, 골키퍼 신재석(5학년)의 선방에 힘입어 교육감기 핸드볼대회 우승 타이틀을 가져왔다. 진천상산초 핸드볼부는 여름방학 때도 강당과 운동장에서 훈련하는 등 수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학생들과 지도교사는 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의 경기 기량을 드높이기 위해 매일 아침활동 시간과 점심시간에 끊임없이 훈련하여 경기에 대한 감각을 유지했다. 이와 같은 노력을 바탕으로 증평초등학교 핸드볼부를 상대로 24-816점차의 대승을 거둘 수 있었다.

한편 진천상산초 수영부는 제42회 교육감배 학생수영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안창현(3학년) 학생은 평영 50m, 100m에서 각각 금메달, 조은휘(3학년) 학생은 접영 50m에서 금메달, 자유형 50m에서 은메달, 김민서(4학년) 학생은 접영 100m에서 금메달, 접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형근(5학년) 학생은 배영 100m에서 금메달, 배영 50m에서 은메달, 박상진(6학년) 학생은 평영 50m, 100m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제42회 교육감기 초·중학교 시군 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임승찬 학생은 600m 달리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하였다.

김정현 교장은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경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참고 이겨내는 인내심을 배웠을 것"이라며 진천상산초 모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마음을 모아 진천상산초 선수들을 응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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