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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하 그땐.jpg
    입석초 | 11.12.23 조회:61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제 목 :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 저 자 : 지호진 글, 이혁 그림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줄거리 : 그림으로 보는 우리나라 역사 시리즈의 세번째 권으로 위인들의 삶과 업적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오천 년의 긴 역사를 이끌어온 위인들 가운데 교과서에서 비중 있게 다뤄지는 인물 33명을 가려 뽑아 한눈에 들어오는 그림과 만화로 설명했다. 특히 큼직한 도판을 통해 한 인물의 일생과 업적뿐 아니라 역사적 배경과 사회 상황까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외에 위인들의 어린 시절과 성품에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를 담아 인물에 대한 친근감을 더했으며 책 속 부록으로 '인물 연표'를 실어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저 자 : 지호진 :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우리나라 전통문화 관련 잡지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지금은 어린이 책 전문 기획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아하! 그땐 이런 문화재가 있었군요》《아하! 세계엔 이런 문명이 있었군요》《최고의 박물관을 찾아라》《최고의 과학관을 찾아라》《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밤하늘 별 이야기》《한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초등학생을 위한 e지식》《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등이 있다. 그림 : 이혁 : 어린이 책 전문 그림 작가. 그 동안 지호진 작가와 함께 작업한 책은 시리즈인 《아하! 그땐 이렇게 살았군요》《아하! 그땐 이런 인물이 있었군요》《아하! 그땐 이런 전쟁이 있었군요》《아하! 그땐 이런 경제생활을 했군요》《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봄 여름 가을 겨울 별자리 이야기》등이 있다.
  • 플라스틱.jpg
    입석초 | 11.12.23 조회:56
    플라스틱 공장에 놀러오세요
    제 목 : 플라스틱 공장에 놀러오세요 저 자 : 임종대, 허승회 글, 홍기한 그림 출판사 : 웅진주니어 줄거리 : 무엇이든 만들어 주는 플라스틱 공장에 놀러가 보자. 붕어빵처럼 꾹 찍고, 국수처럼 술술 뽑는가 하면 빵처럼 부풀리는 등 갖가지 신기한 방법으로 깜짝 놀랄 만큼 다양한 물건이 만들어지는 현장이다. 그리고 로봇 공장장을 따라 플라스틱 공장을 구경하면서 플라스틱의 물성과 함께 플라스틱의 올바른 사용법까지 배워보자. 의자, 그릇, 장난감, 스타킹, 자동차 등등 주변을 둘러보면 우리 일상은 수많은 플라스틱으로 채워져 있다. 모양과 색과 크기가 다른 여러 가지 물건을 만들 수 있고, 싼 비용으로 한꺼번에 많은 양을 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소재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편리한 플라스틱은 어디서 왔고,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또 플라스틱은 과연 좋기만 한 걸까. 삶에 있어 편리성과 경제성이 최상의 가치라 말할 수는 없다. 값싸고 편리하다고 플라스틱 제품을 많이 만들었지만, 너무 많이 생산하고 쉽게 버리는 것은 큰 문제가 된다. 게다가 이건 잘 썩지도 않는다. 그리고 생태계 파괴와 환경오염과도 직결되는 문제다. 그래서 책은 플라스틱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을 비롯해 잘 사용한 만큼 잘 버리거나 재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한편 화가가 표현한 플라스틱 공장은 현실적인 칙칙한 생산라인이 아니다. 원색을 많이 사용해 플라스틱의 다채롭고 풍성한 쓰임을 환상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이러한 화사한 색채는 때때로 알록달록한 불량식품 같기도 한 플라스틱의 이면을 비추기도 한다. 섬세한 설명과 그림을 통해 플라스틱의 양면을 공평하게 보여주는 학습 그림책. 저 자 : 임종대 : 전북 고창 출생으로 역사와 철학을 전공했다. 저서로는 우리나라 역사 속에서 뽑은 ≪한국 고사성어≫와 고전에 담긴 선조들의 해학 ≪한국인의 유머 ①, ②, ③≫, ≪중국 역사 이야기 유머≫, 교양서 ≪경영도 종합예술이다≫ 등이 있으며, 인도 라즈니쉬의 명상서 ≪과녁≫, C.M 프랑체로의 역사 소설 ≪클레오파트라≫ 등의 번역서와 여러 편의 공저가 있다. 현재는 인도와 중국의 선사상禪思想에 대하여 집필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주목받고 있는 중국 병서 ≪36계 병법≫을 편역 중에 있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회원, 재단법인 중앙노동경제 연구원 이사, 남산도서관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허승회 : :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반도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반딧불 과학그림책 - 물체와 물질편>이 있다. 그림 : 홍기한 : 수원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 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서울시립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플라스틱 공장에 놀러 오세요』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살아있는 뼈』 『소중한 뇌』 『고인돌 - 아버지가 남긴 돌』 등이 있으며, 사회와 환경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작업하고 있습니다.
  • 동전이 열리는.jpg
    입석초 | 11.12.23 조회:54
    동전이 열리는 나무
    제 목 : 동전이 열리는 나무(수와 단위) 저 자 : 낸시 켈리 알렌 글,아담 도일 그림,박영훈 옮긴이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줄거리 :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 아이들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나, 명작 동화의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집어 넣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을 지양하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얐다. 또한,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 저 자 : 낸시 켈리 알렌 : 미국 모레드 주립 대학과 켄터키 대학에서 초등교육과 정보과학도서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초등학교 도서관 사서로 근무했으며, 지금은 창작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그림 : 아담 도일 : 뉴욕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으며, 화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도 활동 중이다. 갤러리, 책, 잡지, 신문, 영화 광고 등에서 그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역자 : 박영훈 :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몬타나주립대학교에서 석사학위(수학)를 취득했다. 그 후에 다시 교실로 돌아와 학생들을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고, 지금은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겸임교수와 나온교육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새로 쓰는 초등수학 교과서』 시리즈,『기호와 공식이 없는 수학카페』,『아무도 풀지 못한 문제』가 있으며, 번역서로는『수학대소동』,『수학, 문명을 지배하다』 등이 있다. 1992년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수학영재 지도교사상을, 2001년 과학기술부장관으로부터 과학도서번역상을 받았다.
  • 종이밥.gif
    입석초 | 11.12.23 조회:47
    종이밥
    제 목 : 종이밥 저 자 : 김중미 글, 김환영 그림 출판사 : 낮은산 | 줄거리 : 철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열쇠를 따고 방문을 열 때까지, 송이는 단칸방에서 혼자 놀았다. 철이가 방문을 열면 송이는 눈이 부셔 눈도 제대로 못 뜬 채 뒤뚱뒤뚱 걸어와 철이에게 안겼다. 송이가 혼자 놀던 방바닥에는 언제나 종이 조각이 흩어져 있었다. 송이는 그 때부터 종이를 씹기 시작했다. 심심하고 배고플 때, 할머니가 보고 싶을 때 송이는 종이를 먹었다. 송이는 다섯 살이 되어 유치원에 다니면서 자물쇠가 잠긴 방에서 벗어났다. 그렇지만 종이 먹는 버릇을 고치지는 못했다. - 본문 51쪽에서 - 저자 : 김중미 :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차길옆공부방’을 꾸려왔으며, 지금은 강화로 터전을 옮겨 농사를 짓고 인천과 강화를 오가며 ‘기차길옆작은학교’의 큰이모로 살고 있다. 수많은 이웃들의 삶을 녹여낸 장편동화 『괭이부리말 아이들』(창비, 2000)로 ‘좋은 어린이 책’ 원고 공모 대상을 받으면서 동화작가가 되었고, 깊은 고민과 문제의식을 담은 작품들로 세상에 감동의 울림을 전하고 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종이밥』(낮은산, 2002)『내 동생 아영이』(창비, 2002)『거대한 뿌리』(검둥소, 2006)『꽃섬고개 친구들』(검둥소, 2008) 『모여라, 유랑인형극단!』(낮은산, 2009) 등이 있다. 가톨릭노동사목을 매개로 문정현 신부와 처음 만난 뒤,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거리에 나가 정의와 평화를 외칠 때마다 어김없이 문정현 신부를 마주하게 되었다. 정 많은 문정현 신부를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친구’로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논리와 계획이 아닌 사랑과 연민으로 행동하는 사제 문정현의 참모습을 발견하였고, 한평생 외로운 길을 선택해가며 예수의 벗으로 살아온 그의 삶을 글로 써내기에 이르렀다. 그림 : 김환영 : 1959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1992년에는 첫 개인전 「벽+프로젝트」전을 열었고, 한겨레문화센터 아동문학 작가학교 8기를 수료했으며, 지금은 경기도 가평에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찌르릉 찌르릉>, <누리는 오줌싸개>, <왕시껑의 새로운 경험>, <나귀방귀>, <나비를 잡는 아버지> 등이 있다.
  • 다자구야.jpg
    입석초 | 11.12.23 조회:38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제 목 : 다자구야 들자구야 할머니 저 자 : 송언 글, 조혜란 그림 출판사 : 한겨레출판 줄거리 : 한겨레 옛이야기 11권. 이번에는 우리 땅에 전해져 오는 옛이야기 편이다. 어린이 역사동화를 많이 써왔던 송언이 글을 쓰고, 똥벼락으로 신나는 우리 그림을 보여준 조혜란이 그림을 그렸다. 가난하지만 커다란 지혜와 포부로 천하의 둘도 없는 명당을 얻은 '가리산 한천자 이야기' 부터 소백산 도둑들을 멋진 지혜로 잡아내는 '다자구 들자구야 할머니' 이야기, 추운 겨울 깊은 산속 외딴 암자에 홀로 있던 동자를 지켜주었다는 관세암보살의 기적이 깃든 '오세암 이야기', 욕심부리다 온 마을을 물에 잠기게 만든 금부엉재 강씨 부자 이야기, 도깨비의 도움으로 부자가 되었다는 오가리살 이야기 등 총 다섯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다. 저 자 : 저자 : 송언 : 서울에서 나고 자랐다. 1963년 서울장안국민학교에 입학하여 1969년에 졸업했다. 이 책의 주인공 구동준처럼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었는데 요즘은 아이들에게 할아버지 선생님이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아, 발해》, 《바리 왕자》, 《슬픈 종소리》, 《멋지다 썩은 떡》, 《오 시큰둥이의 학교생활》을 비롯하여 많은 어린이 책을 썼다. 그림 : 조혜란 :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아이들과 그림책을 가장 좋아하는 조혜란은 '밥알 한 톨, 김치 한 조각도 농부의 땀이 배어 있는 소중한 것'이라며 딸들이 남긴 음식까지 말끔히 먹어치우는,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씩씩한 엄마입니다. 펴낸 책으로는 《달걀 한 개》《참새》《똥벼락》《사물놀이》《할머니, 어디 가요? 쑥 뜯으러 간다!》《할머니, 어디 가요? 앵두 따러 간다!》《할머니, 어디 가요? 굴 캐러 간다!》《할머니, 어디 가요? 밤 주우러 간다!》 등이 있습니다.
  • 밤티마을 영미네집.jpg
    입석초 | 11.12.23 조회:41
    밤티마을 영미네집
    제 목 :밤티마을 영미네집 저 자 : 이금이글, 양상용 그림 출판사 : 푸른책들 줄거리 : 중견 동화작가 이금이의 <밤티 마을 영미네 집> 개정판이 출간됐다. 작가가 기존의 텍스트를 꼼꼼히 다듬고, 화가 양상용이 새로 그림을 그렸다. 10여 년 전 출간되어 지금껏 꾸준히 읽히는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의 다음이야기. 부모님의 이혼으로 가슴에 상처를 받은 큰돌이와 영미가 새엄마와 정들어 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진다. 서민적이고 유려한 그림과 정감 있는 화해의 과정이 가슴 한쪽을 감동으로 메운다. 저 자 : 이금이 : ‘이 시대 최고의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로 꼽히는 작가 이금이는 1984년 ‘새벗문학상’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이후, 30여 년 동안 진한 휴머니티가 담긴 감동적인 작품 40여 권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제39회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와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배우가 된 수아」, 「구아의 눈」, 「너도 하늘말나리야」, 「주머니 속의 고래」 등 여러 편의 작품이 실리기도 한 그는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나이를 초월하여 폭넓은 독자층을 가지고 있는 보기 드문 작가이다. 또한, 작가의 대표적인 성장소설 『유진과 유진』과 『주머니 속의 고래』는 해외에도 소개되어 프랑스어와 중국어로 각각 번역되어 출간되었거나 출간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동화 『너도 하늘말나리야』,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밤티 마을 영미네 집』, 『밤티 마을 봄이네 집』,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영구랑 흑구랑』, 『도들마루의 깨비』, 『금단현상』, 『첫사랑』, 『싫어요 몰라요 그냥요』 등이 있고, 청소년소설 『유진과 유진』, 『주머니 속의 고래』, 『벼랑』, 『우리 반 인터넷 소설가』, 『소희의 방』 등과 동화창작이론서 『동화창작교실』이 있다. 현재, 건국대학교 대학원 동화미디어창작학과 겸임교수로 아동청소년문학 창작 강의를 맡고 있다. 그림 : 양상용 : 1963년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다. 그림책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고구마는 맛있어』, 『풀아 풀아 애기똥풀아』와 동화책 『밤티 마을 큰돌이네 집』, 『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 『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아, 호동 왕자』, 『이삐 언니』, 『바람의 아이』, 『넌 아름다운 친구야』, 『날아라 태극기』, 『까마귀 오 서방』, 『칠칠단의 비밀』, 『만년 샤쓰』 등에 그림을 그렸다.
  • 로그인.jpg
    입석초 | 11.12.23 조회:37
    로그인, 정보를 잡아라
    제 목 : 로그인, 정보를 잡아라 저 자 : 이어령 글, 서영경 그림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줄거리 : 이어령 선생이 생각하는 '대한민국 어린이들에게 맞는 창조적인 생각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 낸 시리즈. 어린이들이 하루하루 만나는 모든 지식과 정보에서 생각을 발견하고 넓히고 응용하여, 나만의 창조적인 생각을 낳게 하는 방법들이 재미있고 풍성한 이야기와 철학적인 그림으로 구성했다. 저자 : 이어령 : 1934년 충남 온양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했고,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문학박사, 문학평론가, 이화여대 명예석좌교수, 2000년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장,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 밖에 1988년 서울올림픽 개·폐회식 식전과 문화 행사, 1993년 대전 엑스포의 문화 행사와 리사이클관을 주도했고,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냈다. 현재 중앙일보 상임고문과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흙 속에 저 바람 속에』, 『축소지향의 일본인』, 『디지로그』, 『젊음의 탄생』, 『생각』, 『지성에서 영성으로』 등이 있고, 소설 『장군의 수염』, 『암살자』, 『환각의 다리』, 『무익조』 외 다수와 전집 『한국과 한국인』(전6권), 『이어령 전집』(전20권), 『생각에 날개를 달자』(전12권), 『이어령 라이브러리』(전30권)가 있다. 이 중 『축소지향의 일본인』은 중국어·프랑스어·영어 등으로 번역, 출간되었다. 2010년 ‘디지로그 사물놀이’를 기획하고 공연했으며, 2011년 새 시대의 패러다임으로 ‘생명자본주의’를 선언했다. 그림 : 서영경 :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잘못 뽑은 반장』 『행복한 자기 감정 표현학교』 『책 속으로 들어간 공룡』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사람, 이태석 』 등이 있습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그림을 그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천년의 사랑 직지.jpg
    입석초 | 11.12.23 조회:47
    천년의 사랑 직지
    제 목 : 천년의 사랑 직지 저 자 :조경희 글, 박철민 그림 출판사 : 대교출판 줄거리: [직지]에 기록된 짧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가족애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발명이라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부모와 누이를 나환자로 둔 주인공이 금속활자를 만들어 직지를 인쇄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밀도있게 그려냈다. 제15회 눈높이아동문학대전 기성 장편동화 부문 당선작. 저 자 : 조경희: 2006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눈높이아동문학상과 계명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는『천년의 사랑 직지』가 있다. 지금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활동화와 역사동화를 집필하고 있다. 그림 : 박철민 :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으며, 일본국제노마콩쿠르에서 2위로 입상했습니다. 2003년 국제 그림책 잔치로 유명한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BIB)초대 작가가 되었고, 2005년에는 이탈리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작가’로 뽑혔습니다. 2006년에는 창작 그림책 《괴물 잡으러 갈 거야!》로 일본 치히로 미술관 초대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도깨비와 개암》 《논고랑 기어가기》 《육촌형》 《토끼와 용왕》 《규리 미술관》 《연오랑과 세오녀》 들이 있습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gif
    입석초 | 11.12.23 조회:53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제 목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저 자 : 루이스 캐럴 글,존 테니엘 그림,손영미 옮김 출판사 : 시공주니어 줄거리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이름 때문에, 읽지 않고도 읽었다고 착각하기 쉬운 책이다. 또 대강의 이야기를 안다는 이유만으로 새롭게 읽을 만한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지나치기 쉬운 책이다. 그러나 앨리스 이야기는 아직도 연구되고 있는 텍스트 중의 하나이고, 읽을 때마다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책이기도 하다. 언덕 위에서 책을 읽는 언니 곁에 앉아 있던 앨리스는 조끼 입은 토끼가 시계를 들여다보며 늦었다고 허둥대는 모습을 보고 '호기심에 불타' 그 토끼를 쫓아간다. 토끼를 따라 굴 속으로 내려간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다. '이상한 나라'에서 벌어지는 정말 '이상한 일'들. 어른들이라면 악몽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는 모험에서 앨리스는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고, 참견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낸다. 저 자 : 루이스 캐럴: 본명은 찰스 루트위지 도지슨이다. 1832년에 영국 체셔 데어스버리의 성직자 집안에서 열한 명의 자녀 중 셋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열한 살 때까지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일곱 살 때 『천로역정』을 읽을 정도로 대단히 총명했다고 한다. 열두 살 때부터 다니게 된 리치먼드 스쿨에서는 학자로서의 천재적인 재능을 인정받으며 안정적이고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 하지만 열네 살 때 입학한 전형적인 19세기 사립학교 럭비 스쿨에서의 삶은, 훗날 그가‘어떤 이유로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3년’이라고 회상했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공부한 뒤 1855년 옥스퍼드 대학 수학 교수로 임명되어 그곳에서 평생을 보냈다. 대표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1865)은 그가 속했던 칼리지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위해 즉석에서 지어서 들려주던 이야기를 글로 써낸 것이다. 이 작품과 수년 후 발표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1871)로 그는 단숨에 당대의 가장 유명하고도 중요한 아동문학 작가가 되었다. 난센스 문학의 고전이 된 이 두 작품 외에도 장편소설 『실비와 브루노』(전2권, 1889, 1893)를 비롯해, 난센스 시 『요술 환등 외』(1896), 『스나크 사냥』(1876), 『운율? 그리고 이성?』(1882)을 출간했고 『논리 게임』(1887)과 같은 퍼즐 및 게임에 관한 책들도 여러 권 집필했다. 옥스퍼드 대학 내 정치적인 사안에 대해 「어느 옥스퍼드 학생의 기록」(1874)을 비롯한 다양한 풍자 팸플릿을 쓰는가 하면, 『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과 『상징 논리』(1896) 같은 논리학 저서를 집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빅토리아 시대 유명 인사들과 아이들을 찍은 사진에서 선구적인 업적을 남긴 아마추어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1898년 『세 일몰』의 교정쇄와 『상징 논리』의 2부 원고를 마무리하던 중 길포드에서 숨을 거두었고, 조촐한 가족장 후 교회 묘지에 묻혔다. 그림 : 존 테니엘 (John Tenniel)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2010 블루픽션상 수상작 번데기 프로젝트 세트>,<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모모 세트>,<로버트 사부다 팝업북 3종 세트> … 총 88종 (모두보기) 소개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에 삽화를 그렸다. 풍자 잡지로 유명한 「펀치」지에서 만화를 그렸고, <이솝 우화>의 삽화도 그려 명성을 얻었다. 역자 : 손영미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같은 대학원 영문학과에서 수학하고, 미국 켄트 주립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석사 ·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1년 현재 원광대학교
  • 세상을 담은 노트.jpg
    입석초 | 11.12.23 조회:52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
    제 목 : 세상을 담은 비밀노트 저 자 : 로베르토 자코보 글, 이유나 그림,오희 옮김 출판사 : 웅진주니어 줄거리 :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 레오나르도의 삶과 작품 전반에 있어 그동안 제기되어 왔던 궁금증들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알아보는 책이다. 이탈리아에서 제작해 큰 인기를 끌었던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바탕으로 구성하여 미스터리 추적 형식의 흥미로운 다큐멘터리 느낌이 돋보인다. 방송인이 쓴 만큼 대중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삶과 작품의 신비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최후의 만찬」에 그려진 배신자 유다가 누구인지 직접 찾아보고, 「모나리자」 속 자화상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알아보면서, 레오나르도의 작품이 왜 인류의 찬란한 문화유산으로 추앙받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뿐만 아니라 그의 주요 대표작 십여 점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와 함께 작품과 관련된 자세한 설명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 : 로베르토 자코보 1961년,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유명한 텔레비전,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이자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다. 특히 2003년부터 세계의 역사와 신비, 고고학을 다룬 프로그램의 작가이자 진행자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놀라운 이집트 비밀스러운 피라미드』『이스터 섬의 거대한 전설 모아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도 이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이다. 『알쏭달쏭 UFO』는 로베르토 자코보가 기획하고, UFO를 연구하고 있는 로사마리아 라탈리아타가 글을 썼다. 그림 : 이유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배우고 현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항상 아이들처럼 생각하고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합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용돈 좀 올려 주세요>, <선유도 공원-시간과 물이 머무는 공간>,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법과 법원>, <생각쟁이들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지도 그림책-세계 편>,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세상을 담은 비밀 노트>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오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이탈리아어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에서 일 년 간 공부하였으며, 한국어-이탈리어 사전 작업에 참여하였다. 현재 이탈리아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마리아 몬테소리>, <로자 룩셈부르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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