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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종.jpg
    입석초 | 12.06.05 조회:72
    특종! 20세기 한국사 1
    제 목 : 특종! 20세기 한국사 저 자 : 이광희 (지은이) | 이상규 | 조재석 | 김소희 (그림) | 출판사 : 한솔수북(한솔교육) 책소개 : 한국 근현대사를 잡지 구성으로 편집한 새로운 차원의 어린이 역사책이다. 권마다 각 주제를 폭넓게 다룰 뿐만 아니라, 잡지 구성에 맞게 다양한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시대를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생생하고 수준 높은 그림, 풍부한 사진 자료로 복잡하고 어려운 근현대사를 생생하고 신나게 들려 준다. 먼저 '20세기 핫이슈' 코너에서는 그 시대 가장 중요한 사건과 이슈를, 가장 오랫동안 준비한 '특집' 코너에서는 가장 중요하고도 꼼꼼하게 살펴보아야 할 역사 사건을 생생하게 들려 준다. 역사를 움직인 결정적 장면을 만화로 푸는 '만화로 보는 20세기 명장면' 코너는 복잡하고 어려운 근현대사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 서찰.jpg
    입석초 | 12.06.05 조회:50
    서찰을 전하는 아이
    제 목 : 서찰을 전하는 아이 저 자 : 한윤섭 (지은이) | 백대승 (그림) | 전국초등사회교과 모임 (감수) |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책소개 : 푸른숲 역사 동화 시리즈. <봉주르, 뚜르>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한윤섭의 첫 역사 동화. 동학 농민 운동으로 온 나라가 시끌시끌했던 1894년, 중요하고 비밀스러운 서찰을 전하기 위해 홀로 길을 떠난 열세 살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탄탄한 구성, 간결하고도 세련된 문체, 오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면 묘사로 어린이들의 시선을 강렬하게 잡아끈다. 주인공 아이가 우여곡절을 거치며 동학 농민군이 갔던 길을 따라 가고, 마침내 서찰의 주인인 전봉준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이 흡입력 있게 전개된다. 부록 ‘동화로 역사 읽기’에 동학 농민 운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보 글과 사진, 지도를 실었다.
  • 나비.jpg
    입석초 | 12.06.05 조회:46
    나비를 잡는 아버지
    제 목 : 나비를 잡는 아버지(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2) 저 자 : 전국국어교사모임 (지은이) | 이명애 (그림) | 출판사 : 나라말 책소개 :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 2권. 학생들이 실제로 작품을 읽고 궁금해 하는 질문들을 바탕으로 시대적.문화적.사회적.역사적.문학적 정보들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책. 학생들이 작품을 읽고 실제로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2권에서는 일제 강점기에 활동한 대표적인 동화작가이자 소설가였던 현덕이 쓴 <나비를 잡는 아버지>를 담고 있다. 이 작품은 어느 시골에서 화가를 꿈꾸던 바우가 나비 한 마리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게 되는 어떤 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비를 따라, 경환이를 따라, 바우를 따라 <나비를 잡는 아버지>의 속살을 들여다보면, 1930년대 시골 아이들의 하루살이와 그 당시 농촌의 풍경, 그리고 세상살이의 고단함 등이 실타래 풀리듯 조금씩 풀려나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귓속말.jpg
    입석초 | 12.06.05 조회:41
    귓속말 금지구역
    제 목 : 귓속말 금지구역 저 자 : 김선희 (지은이) | 정혜경 (그림) | 출판사 : 살림어린이 책소개 :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5권. 학교에서 벌어지는 집단 따돌림의 현장에서 자신의 자아 정체성을 지키며 용기 있게 맞서는 아이들의 성장 동화로, 실제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그대로 그려 낸 작품이다. 귓속말이라는 작은 행위를 통해 학교 왕따 문제, 권력 앞에 부모와 자녀 문제, 개인의 심리 문제 등을 다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의 심리가 사실적이면서도 치밀하게 그려져 있다. 스토리의 빠른 전개, 살아 있는 문장, 솔직한 심리 묘사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공감을 준다. 이야기를 통해 왕따는 영원한 가해자도 방관자도 피해자도 없음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 준다. 주인공 박세라는 학교에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할 뿐만 아니라,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이다. 줄곧 학급 회장을 맡아 오며 친구들을 위해 자신이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름 의식 있는 아이이다. 5학년 새학기 회장 선거에도 막강한 라이벌 차예린을 한 표 차이로 누르고 회장에 당선된다. 하지만 그때부터 세라는 고통스런 왕따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언제나 남 앞에 나서기를 좋아 하고 지기를 싫어하는 차예린이 회장 자리를 뺏기 위해 박세라를 반 친구들과 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한다. 예린이 엄마까지 합세해 아이들에게 피자를 돌리며 환심을 사고, 아이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쿠폰을 발행해 상품을 주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아이들은 완전히 세라 편에 서게 되는데….
  • 굴비.jpg
    입석초 | 12.06.05 조회:44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제 목 : 비굴이 아니라 굴비옵니다 저 자 : 김은의 (지은이) | 김언희 (그림) | 출판사 : 학고재 책소개 : 학고재 쇳대 시리즈 2권. 우리나라 전통음식에 얽힌 역사와 우리 조상들의 생활문화를 알려 주는 옛이야기 여덟 편을 엮은 책.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덟 가지 전통음식 오곡밥, 전골, 팥죽, 굴비, 막국수, 인절미, 비빔밥, 설렁탕이 언제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동시에,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통해 옛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곡밥’은 왕의 목숨을 살린 까마귀를 위해 지은 밥이기에 다섯 가지 귀한 곡식을 넣어 짓게 되었고, ‘전골’은 오랜 전쟁을 치르느라 군량이 바닥난 고구려 병사들이 기지를 발휘해 투구에 눈을 담아 끓여 먹은 것이 기원이 되어 갖가지 재료를 맑은 물에 넣어 끓인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음식을 이해하는 일은 한국인의 삶과 역사를 아는 길이며, 이를 통해 우리 문화를 더 가깝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유쾌하고 맛깔스런 음식 이야기는 사람과 자연의 조화를 소중하게 여겼던 우리 조상들의 마음과 정신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어 줄 것이다.
  • 사과가 하얗다고.jpg
    입석초 | 12.06.05 조회:41
    사과가 하얗다고?
    제 목 : 사과가 하얗다고? 저 자 : 해리엇 러셀 (지은이) | 문지영 (옮긴이) | 출판사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책소개 : 미래그림책 시리즈 119권.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이면을 보게 하는 새롭고 신선한 색깔 책이다. 사물이 지닌 특징을 살리며 새롭게 사물을 대할 수 있는 시선을 제시한다. 팀과 제인이 찾는 물건들을 따라가다 보면 사물이 지닌 여러 가지 색깔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물건이 지닌 다양한 면과 색깔을 알 수 있어 사고의 폭이 넓어진다. 팀과 제인은 친구다. 하지만 늘 아옹다옹 말다툼을 한다. 문제는 바로 “색깔” 때문이다. 팀이 보기에 사과는 하얀색이고, 달은 주황색이다. 제인은 고양이는 노란색, 자기 피부는 파란색이라고 한다. 엉뚱한 색깔을 말하기는 팀이나 제인이나 같다. 하지만 둘 다 결코 양보하지 않고 자기가 옳다고 하는데….
  • 거기 얀.jpg
    입석초 | 12.06.05 조회:41
    거기 얀이 있었어요
    제 목 : 거기 얀이 있었어요 저 자 : 호세 네이라 크루스 (지은이) | 다빗 솔레르 (그림) | 유혜경 (옮긴이) | 출판사 : 국민서관 책소개 :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21권. 스페인을 대표하는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가 호세 네이라 크루스의 작품. 15세기 네덜란드 화가 얀 반 에이크가 1434년 그린 명화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화' 중 아르놀피니 부부의 뒤에 걸린 거울 속에 정교하게 숨겨진 소년이 얀 반 에이크의 아들일지도 모른다는 흥미로운 해석을 바탕으로 창작된 그림책이다. 얀은 강아지 휴스를 망토 속에 몰래 숨겨서 아버지를 따라 영주님 댁으로 갔다. 영주님 댁에는 아주 예쁜 옷을 입은 아름다운 신부가 있었다. 신랑은 무뚝뚝하고 근엄해보였다. 아버지는 신랑과 신부를 그려나갔다. 휴스까지도 말이다. 하지만 그림 속에 얀이 보이지 않았다. 얀은 아빠가 자신을 그려넣지 않자 슬펐는데….
  • 책 씻는 날.jpg
    입석초 | 12.06.05 조회:40
    책 씻는 날
    제 목 : 책 씻는 날 저 자 : 이영서 (글) | 전미화 (그림) | 출판사 : 학고재 책소개 : <책과 노니는 집>으로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한 이영서 작가의 그림책으로, ‘책씻이’라는 아름다운 우리 전통 의례를 되살려낸 작품이다. 작가는 흔히 알고 있는 ‘책거리’라는 평범한 소재를 ‘책씻이’라는 우리말로 새롭게 끄집어내고, 조선시대 최고의 시인 백곡 김득신을 불러내어 신선하고 독창성 있는 이야기로 창조해냈다. 학고재 대대손손 시리즈 5권. ‘몽담’은 김득신의 어릴 적 이름이다. 아버지가 꿈에서 ‘노자’를 만난 후 지어 준 이름이었다. 그러나 이런 태몽과 상관없는 듯 몽담이는 머리가 나빴다. 매일 같은 구절만 외고, 다음 구절로 나아가지 못했고, 밥을 먹을 때도, 길을 갈 때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건만 수백 번을 읽어도 한 구절도 외지 못하였다. 그러나 ‘몽담’의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나무라지도 않고 아들의 노력을 지켜보고 격려한다. 주변에서는 첫 장조차도 떼지 못하니 아예 글공부를 시키지 말고 활쏘기나 말 타는 것을 가르치라고 야단이었지만 몽담이는 아버지가 자신을 믿어주는 마음에 감동하여 깨치지 못한다면 수백, 수천, 수만, 억만 번씩 책을 읽겠다고 결심을 한다. 마침내 몽담이가 첫 책씻이를 하게 되는 날. 몽담이는 훈장님과 많은 동무들 앞에 나가 첫 책 「천자문」을 외어야만 하는데….
  • 이상한 할머니.jpg
    입석초 | 12.06.05 조회:41
    이상한 할머니
    제 목 : 이상한 할머니 저 자 : 아델하이트 다히메네 (글) | 하이데 슈퇴링거 (그림) | 선우미정 (옮긴이) | 출판사 : 느림보 책소개 : 목요일 오후, 문이 열리더니 이상한 할머니가 들어온다. 심통이 나 있는 어린 여자 아이에게 이것저것 여러 가지를 물어본다. 인형에 대해서, 공에 대해서 그리고 주사위 놀이와 심술궂은 오빠들에 대해서. 그러더니 주머니에서 털실 한 가닥을 꺼내 실뜨기 놀이를 하자고 한다. 그러는 사이 지루한 오후 시간은 훌쩍 지나가 버리고, 이상한 손과 이상한 머리 모양과 이상한 발을 가진 할머니는 어느새 아이의 좋은 친구가 된다. 털실은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고 때로는 생각지 못한 모양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실타래가 풀리듯 굳게 닫혀 있던 아이의 마음이 점차 열리고 할머니에 대한, 그리고 실뜨기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커져 간다. 결국 아이는 다음에 할머니가 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게 된다. 놀이를 통한 세대 간의 소통을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 아울러 책 속에는 실뜨기 방법이 차근차근 소개된 브로셔가 들어 있다.
  • 눈속임.gif
    입석초 | 12.06.05 조회:45
    눈속임
    제 목 : 눈속임 저 자 : 월터 윅 (지은이) | 박정선 (옮긴이) 출판사 : 한길사 책소개 : 점토 위에 동전, 주사위, 숫자, 단추 등을 찍어 오목하게 눌러놓은 사진. 책의 설명은 난데없이 그림을 거꾸로 놓고 볼 것을 요구한다. 그런데 이게 왠일! 거꾸로 살펴보자 오목하게 들어갔던 부분이 볼록 튀어나 보인다. 게다가 더 놀라운 것은 다시 원상태로 그림을 복원해도 이제는 볼록 튀어나온 그대로를 볼 수 있다는 것. ' I Spy' 시리즈로 이름이 알려져 있는 월터 윅의 이 책은 대단히 신선하고 독특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 장의 사진을 보여주며, '있는 그대로를 본다'고 믿는 우리의 눈이 사실은 얼마나 많이 속고 있는지 알려준다. '눈속임'이라는 제목 그대로이다. 이런 특이한 경험들을 통해 관찰력이나 시각적 논리 기술을 기를 수 있는 책이다. 여러 사진의 속임수들은 알아채기 쉽지 않기에, 어느새 푹 빠져들어 요모조모를 생각해볼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사진이, 오른쪽 페이지에는 힌트가 제시되어 있고, 책 뒤에는 각 장에 대한 정답 혹은 보충설명이 붙어있다. 미국에서 1998년 출간되어, '미국 학부모들이 뽑은 올해의 좋은 책'으로 선정된 적 있는 책이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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