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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을 켜는.jpg
    입석초 | 12.12.10 조회:85
    밤을 켜는 아이
    제 목 : 밤을 켜는 아이l 국민서관 그림동화 55 저 자 : 레이 브래드버리 (지은이),다이앤 딜론,레오 딜론 (그림),이상희 (옮긴이) 출판사 : 국민서관 책소개 : 칼데콧 상을 두 번 수상한 작가 딜런 부부의 그림책. 밤을 무서워 하는 아이의 마음을 환상적인 색감으로 그려냈다. 'M.C. 에셔에게'라는 헌사에서 예상할 수 있는 것처럼, 에셔의 기법을 이용, 환상적인 이야기를 한층 신비스럽게 만들었다. 아이는 밤이 무서워, 밤이면 모든 방의 불을 켜놓는다. 하지만 어느 날 밤 만나게 된 여자 아이는 똑같은 스위치로 '밤을 켤 수 있다'고 알려준다. 독특한 이야기, 시적인 글, 딜런 부부 특유의 색감이 잘 어우러졌다.
  • 부엉이와.jpg
    입석초 | 12.12.10 조회:51
    부엉이와 보름달
    제 목 : 부엉이와 보름달l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69 저 자 : 제인 욜런 (지은이) | 존 쉰헤르 (그림) | 박향주 (옮긴이) | 출판사 : 시공주니어 책소개 : 신비로운 겨울밤을 배경으로 한 <부엉이와 보름달>은 자연을 인간과 동격으로 놓고 인간이 어떻게 자연과 공존하면서 이 우주를 이루고 있는지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보름달이 뜬 깊은 겨울밤에 아버지와 딸이 부엉이를 보러 나간다. 온누리는 하얗게 눈에 덮힌 채 고요히 잠들어 있고 나무들도 마치 조각처럼 조용히 서 있다. 아버지와 딸은 깊이 잠들어 있는 세상이 행여나 깰세라 숨도 크게 쉬지 않고 발도 크게 떼지 않는다. 날은 춥고 컴컴한 숲에서는 무서운 것이 튀어나올 것만 같지만 아이는 꾹 참고 아버지를 따라간다. 마침내 숲 깊숙한 데까지 와서 아버지가 부엉이와 똑같은 소리로 그 신비한 밤새를 불러내자 눈이 부리부리한 부엉이 한 마리가 부녀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부드럽고 차분하게 읽히는 시적인 문장과 정교하고 드라마틱한 수채화 그림은 시 읽기를 낯설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시적 정서를 체험케 해주고 자연의 신비에 눈뜨게 해준다. 부모가 읽어줄 때에는 나이에 상관없으나 혼자서 그림책에 담긴 정서를 제대로 수용하려면 초등학교 고학년에게 읽히는 것이 적당하다. 이 책은 1988년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주관하는 칼데콧 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아툭.jpg
    입석초 | 12.12.10 조회:57
    아툭
    제 목 : 아툭l 그림책 보물창고 2 저 자 : 미샤 다미안 (지은이) | 요세프 빌콘 (그림) | 신형건 (옮긴이) | 출판사 : 보물창고 책소개 : 에스키모 소년 아툭이 자연과 교감하고 사랑과 증오의 감정을 겪으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서정적인 이야기를 담았다. 삶과 죽음, 만남과 이별과 같은 인생의 중요한 사건들을 겪으면서 느낀 감정을 섬세한 그림과 글로 전해준다. 정식번역판이다. 아툭은 다섯 살 때 갈색 개와 썰매를 선물받는다. 아툭은 첫눈에 반한 썰매개에게 타룩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언젠가는 타룩을 우두머리로 삼아 자신만의 큰 썰매를 몰겠다는 꿈을 꾼다. 하지만, 타룩은 사냥에 따라갔다가 늑대에게 물려 죽는다. 상심한 아툭은 타룩의 복수을 결심한다. 아툭은 타룩을 죽인 늑대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활 쏘는 법과 썰매개를 모는 법, 카약을 조정하는 법을 열심히 익힌다. 언덕배기에 있는 자작나무만큼이나 큰 아툭은 뛰어나 사냥 실력으로 타룩을 죽인 늑대에게 활을 쏘아 복수를 한다. 하지만, 아툭의 마음에는 여전히 텅 빈 구석이 있다. 1964년 처음 출간된 이래 지금까지 전세계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꾸준히 읽히고 있다.
  • 모치모치.jpg
    입석초 | 12.12.10 조회:73
    모치모치 나무
    제 목 : 모치모치 나무l 어린이중앙 그림마을 22 저 자 : 사이토 류스케 (지은이) | 다키다이라 지로 (그림) | 김영애 (옮긴이) |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책소개 : 다섯 살인 마메타는 산 위의 작은 오두막집에서 사냥꾼인 아버지와 함께 산다. 겁이 많은 마메타는 밤이면 오줌을 누러가기 위해 할아버지를 깨우고, 할아버지는 단 하나뿐인 요를 적시기 싫어서 마메타와 함께 오줌을 누러가 준다. 겁쟁이 마메타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모치모치 나무다. 산신령 축제 때 딱 한 아이만 볼 수 있다는 모치모치 나무에 불이 켜지는 날. 할아버지는 갑자기 아파서 자리에 눕게 된다.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마메타는 난생 처음 혼자서 밤에 밖으로 나가게 된다. 신발도 신지 않고, 서릿발에 찔려 발에 피가 났지만, 마메타는 할아버지를 위해 뛰어간다. 흑백과 칼라가 어우러진 판화적 기법이 돋보이는 독특한 그림책. 모치모치나무가 불이 켜진 그림이 특별히 아름답다. 검은 윤곽선이 선명하게 둘러진 그림이 단정하고 절제된 느낌을 주며, 등장인물들의 표정을 잘 포착해냈다. 1971년 일본에서 첫 출간된 이후 120만부 이상이 팔린 그림책으로, 일본국어검정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 '용기'는 해야만 하는 일은 꼭 해내는 것임을 일러준다.
  • 뒤룩뒤룩.jpg
    입석초 | 12.12.10 조회:56
    뒤룩뒤룩 간질간질 뭘 먹어야 해?
    제 목 : 뒤룩뒤룩 간질간질 뭘 먹어야 해?- 최열 아저씨의 푸른 지구 만들기 저 자 : 최열 (지은이) | 박응식 (그림) | 출판사 : 청년사 책소개 : 환경운동연합 대표, 최열 선생님이 쓴 저학년 어린이를 위한 환경책.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위해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저학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어린이들이 자주 접하는 각종 군것질거리에 대한 이야기와 농약과 각종 약에 오염된 농수산물, 유전자 조작 식품의 실태를 알아본다. 각 주제의 끝에는 '우리들은 환경 박사'라는 정리 페이지를 두어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바른 먹을거리를 찾아내고 올바르게 먹을 수 있는지 설명했다. 생활 속에서 실천해 볼 만한 내용들을 정리한 '우리들은 환경 지킴이'에는 유기농 야채를 기를 수 있는 방법 등을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친근하게 표현했다.
  • 웃지마.jpg
    입석초 | 12.12.10 조회:46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제 목 :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저 자 : 문덕 (지은이) |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책소개 : 어휘 분야의 베스트셀러 의 저자, 문덕 강사가 재치있는 글솜씨로 풀어쓴 영어어휘 이야기이다. 평소에도 알차고 재미있는 강의로 유명한 그가 1천 개에 달하는 단어마다 에피소드를 엮고, 스노우캣 캐릭터로 익숙한 권윤주씨가 일러스트를 그려넣었다. 1천 개의 어휘는 중에서 저자가 가려 뽑은 것들로, 중/고등학교부터 대학생 수준까지 알아야 할 단어들이다. 크게 '인간과 생물', '감정과 성격' 두 부분으로 책을 나누고, 다시 그 안에서 작은 테마로 글을 나눴다. 소설을 읽듯이 책장을 넘기고, 테마마다 딸려있는 단어암기 카드를 활용해 글 속에 등장한 어휘를 다시 복습할 수 있다.
  • 64.jpg
    입석초 | 12.12.10 조회:42
    64의 비밀
    제 목 : 64의 비밀 저 자 : 박용기 (지은이) | 양경희 (그림) | 출판사 : 바람의아이들 책소개 : 어딘지 모르게 맥이 풀린 듯한 인기는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상한 사내로부터 쪽지 한장을 건내 받는다. 종이 한쪽 끝에 깨알만한 크기로 숫자 '64'가 씌어진 그 쪽지를 받은 후부터 인기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64가 모든 문제의 시작이었고 끝이였던 것. 며칠 후, 인기는 친구와 함께 신기한 게임을 하게 된다. 전설적인 물고기 실러캔스를 만난 후 이상한 동굴바닥으로 추락한 인기는 박테리아 친구 '알루'를 만난다. 알루는 인기에게 인간처럼 생각하는 존재로 진화하기 시작한 박테리아가 이상한 연구소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청진기로 나무가 물을 빨아올리는 소리를 듣는 시작부터 과학자의 윤리와 책임을 말하는 마지막 장까지 현대과학의 중요 쟁점들을 짚어가지만 어렵거나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숨가쁜 모험 속에서 과학과 철학, 인간의 관계를 생각하게 한다.
  • 어린이대학.jpg
    입석초 | 12.12.10 조회:51
    어린이 대학
    제 목 : 어린이 대학1 저 자 : 울리히 얀센 | 울라 슈토이어나겔 (엮은이),클라우스 엔지카트 (그림),김서정 (옮긴이) | 출판사 : 주니어랜덤 책소개 : 독일 튀빙겐 대학교에서 매년 개최하는 어린이 교양 강좌 '어린이 대학'을 책으로 펴냈다. 노벨상 수상자를 비롯, 저명한 학자인 대학 교수들이 평생을 바쳐 연구한 결과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강의하고, 그 내용을 정리한 것. 고고학과 천문학, 의학, 문화 인류학 등 권마다 각각 8개 주제를 다룬다.
  • 체험학습.jpg
    입석초 | 12.12.10 조회:65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제 목 :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 94 자연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땅 전라남도 저 자 : 글 이종하, 그림 김선숙 김순남 이종호 출판사 : 김영사
  • 앤.jpg
    입석초 | 12.12.10 조회:103
    빨간 머리 앤
    제 목 : 빨간 머리 앤(원제 Anne of Green Gables (1908년) ) 저 자 : 루시 M. 몽고메리 ,클레어 지퍼트, 조디 리 (그림) ,김경미 (옮긴이) 출판사 : 시공주니어 책소개 : 동화로 뿐 아니라, 애니메이션이나 TV 드라마로도 많은 인기를 얻었던 바로 그 이야기, <빨간 머리 앤>과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이 새로운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400페이지 전후의 두툼한 무게감을 지니고, 편안한 미색 종이에 인쇄된 책은 언뜻 보기에도 무척이나 고급스러워 기쁨을 더한다. <빨간 머리 앤>의 줄거리야 이미 널리 알려져 있지만, 내용을 알고 있다는 것은 책읽는 즐거움을 전혀 해치지 못한다. 온갖 상상력으로 끊임없이 수다를 늘어놓는 꼬마 앤의 모습이나 자기 삶에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는 숙녀 앤의 모습을 생생하게 되살려 보는 것이야말로 이 책을 읽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앤이 가진 행복이 전염되어, 어느새인가 읽는 사람마저 명랑하게 만드는 힘 또한 빼놓을 수 없다. 1권 <빨간 머리 앤>에서는 고아원에서 입양된 앤이 학교를 마치고 선생님이 될 때까지의 약 5년여 시간을 다루고, 2권 <에이번리의 앤>에서는 선생님으로 일하면서 여러 사람과 인연을 맺어가는 2년간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3권 <레드먼드의 앤>에서 앤은 자신이 바라던 대로 대학에 가게 된다. 이제 완전한 성인이 된 앤과 길버트 사이에 흐르는 감정의 줄다리기, 명랑한 학창시절과 즐거운 친구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다. 웃음, 눈물, 희망, 기쁨을 동시에 안겨주는 이야기. 이토록 사랑스럽기에 근 100년이 지난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 이 이야기가 읽히고 있으리라 짐작해 볼 수 있다. 이 책이 가진 매력 한 가지 더. 각 권의 첫머리에 앤이 사는 마을의 조그마한 지도 혹은 초록 지붕 집의 도면이 등장한다. 가장 친한 친구 다이애나의 집이 어디인지, 앤이 그토록 좋아해마지 않았던 자작나무 길, 연인의 오솔길, 반짝이는 호수가 어디쯤에 있는지 그려볼 수 있어, 이야기를 읽는 내내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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