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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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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단추 달기
작성자 신인경 등록일 19.07.10 조회수 755
첨부파일

SDC14241

SDC14240

SDC14239

 천으로 된 파우치에 그림을 그리고 모양 단추를 부착하여 파우치를 완성했습니다
.

종이와 달리 수정이 힘든 천이라 미리 스케치를 하고 천에다 옮겨 그렸습니다.

그림 위에 모양 단추를 다니 완성도가 더했습니다. 바늘에 실 끼우는 모습, 실패를 거듭하며 매듭 묶는 법을 익히기, 바늘을 단추구명에 통과 시키며 집중하는 아이들은 사뭇 신중합니다. 단추 3~4개를 혼자 달고 난 아이들은 자기가 만든 파우치에 매우 만족합니다.

이 파우치에 무엇을 담고 싶니?” “슬라잉 통을 넣어 다니면 좋겠어요.” “빨리 슬라잉 만들어요.” “그래, 다음 주 월요일에 슬라잉 만들자.”

1~ 2 학년이 과연 단추 달기를 할 수 있을까? 조금은 주저했지만 매듭 묶는 법을 친구끼리 서로 알려주고 배우며, 종이접기를 힘들어하던 승아도 집중하며 혼자서 완성하는 모습을 보고 괜한 기우였음을 알았습니다.

 

다음글 상상력이 쑥쑥 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