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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홍보(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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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전기금기탁.jpg
    흥덕고등학교 | 19.02.22 조회:51
    흥덕고 학부모, 학교 발전 위해 오백만원 쾌척
    <불교공뉴스>  2019.02.14. 17:11   흥덕고 학부모, 학교 발전 위해 오백만원 쾌척    흥덕고등학교(교장 한경환)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한 학부모가 흥덕고 발전을 위해 오백만원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 학부모는 “해마다 흥덕고의 좋은 변화가 느껴진다.”며 “기탁한 학교발전기금이 흥덕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활동이나 학교 홍보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경환 교장은 “학부모의 선의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학교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더 나은 학교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한편, 전달식은 14일(목) 오전 11시 30분 교장실에서 실시됐다.출처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 119 소년단-1.jpg
    흥덕고등학교 | 19.02.22 조회:24
    흥덕고 한국119소년단, 불조심 강조의 달 ‘사랑의 연탄나눔
    <소방방재신문> 2018/11/20 [16:30]   흥덕고 한국119소년단, 불조심 강조의 달 ‘사랑의 연탄나눔 청주서부소방서 흥덕고등학교 한국119소년단은 지난 1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국119소년단 박원경 지도교사와 함께 단원 17명이 참여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노인이나 결손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방문해 진행됐다.  박원경 지도교사는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좋은 취지의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뜻 깊었고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단원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출처:http://fpn119.co.kr/sub_read.html?uid=106809§ion=sc102   
  • 교과체험의 날-1.jpg
    흥덕고등학교 | 19.02.22 조회:18
    청주흥덕고, 다양한 교과체험 꿈을 향한 비상의 장 마련
     <불교공 뉴스>  2018.11.22. 15:56 청주흥덕고, 다양한 교과체험 꿈을 향한 비상의 장 마련   청주흥덕고등학교(교장 한경환)는 22일(목)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 체험의 날’을 실시했다. 사제동행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은 학생들의 꿈과 관련하여 사전에 선정된 13개의 주제 중 하나를 학생들이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였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 이번 활동에서 학생들은 ‘시간을 거슬러 – 일제강점기편(윤동주 문학관)’, ‘과거와 현재의 공존(전주의 어제와 오늘 – 수학과 사회)’, ‘생물 다양성 체험과 자연사 탐구(국립생태원)’, ‘생존 수영을 통한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및 신체능력발달’, ‘중국 문화와 함께하는 Math Tour’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1학년 임예영 학생은 “평소 문학작품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특히 교과서에서 본 윤동주 시인의 작품을 직접 보고 숨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환 교장은 “자신들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의 열정을 높이 사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불교공뉴스(http://www.bzeronews.com) ​  
  • 청주 흥덕고 자살예방 공모전.jpg
    정경선 | 18.07.04 조회:136
    청주 흥덕고, 자살 예방 공모전 UCC 부문 대상 수상
    <네이버뉴스> 2018-07-03 13:40:52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흥덕고 1학년인 임예영, 강민주, 이한비 학생이 팀을 이뤄 제작한 '되돌아 갈 수만 있다면' 제목의 UCC가 '학생 자살예방 교육자료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생부 UCC부문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에 올랐다. 사진 왼쪽부터 이한비, 임예영, 강민주 학생. 2018.07.03 (사진=충북교육청 제공) 【청주=뉴시스】인진연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청주 흥덕고등학교 학생들이 '학생 자살 예방 교육자료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학생부 UCC부문 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에 올랐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학생 자살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과 대국민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두 180여 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대상을 받은 흥덕고의 '되돌아 갈 수만 있다면' 제목의 UCC는 자살을 극복하게 한 따스한 말 한마디의 힘을 내용에 담았다. 흥덕고 1학년인 임예영, 강민주, 이한비 학생이 팀을 이뤄 제작한 이 UCC는 생명존중과 학생자살 예방에 대한 내용을 영상으로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임예영 학생은 "이 UCC를 통해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더욱 관심을 두고, 모두가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은 학생자살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UCC, 웹툰, 인포그래픽, 자살 고민 극복 수기, 자살 예방 우수사례 등을 지난 5월부터 공모해 6월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출처>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03_0000353244&cID=10806&pID=10800
  • 흥덕고 음악동아리.jpg
    정경선 | 18.06.11 조회:10139
    흥덕고 음악동아리 ‘건반’ 교내음악회
    < 동양일보> 2018.06.10 20:30 흥덕고 음악동아리 ‘건반’ 교내음악회 청주 흥덕고 실용음악 동아리 ‘건반’이 지난 8일 점심시간 교내 로비에서 올해 세 번째 교내 음악회를 열었다. 지난해 만들어진 ‘건반’은 19명의 학생이 활동 중으며 정기적인 교내 발표회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처: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974
  • 지민혁-4.jpg
    정경선 | 18.05.25 조회:184
    배우 지민혁, 사극 첫 도전…tvN '백일의 낭군님' 전격 캐스팅
    <세계일보> 2018-05-16 10:33:38       배우 지민혁, 사극 첫 도전…tvN '백일의 낭군님' 전격 캐스팅 배우 지민혁(사진)이 tvN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사극에 전격 캐스팅됐다. tvN 새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 연출 이종재)은 가상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전대미문의 세자 실종 사건을 소재로 한 미스터리 로맨스 극이다. 죽은 줄 알았던 세자가 궁으로 살아 돌아오기까지 걸린 100일의 시간 동안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지민혁은 데뷔이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데뷔 1년 반만에 주가를 올리고 있는 지민혁은 ‘백일의 낭군님’ 에서 중전 박씨의 아들로 극중 도경수의 의붓동생 서원대군으로 캐스팅되어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고 소속사 지컴퍼니측은 밝혔다. ‘백일의 낭군님’은 배우 도경수(엑소 디오), 남지현이 출연을 확정해 화제를 모았으며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 <출처> : http://www.segye.com/view/20180516001088?utm_source=dable
  • 지민혁-3.jpg
    정경선 | 18.05.25 조회:172
    배우 지민혁, 드라마 '복수노트'시즌2 주인공 전격 발탁
    <세계일보> : 2018-05-11 19:28:13 배우 지민혁, 드라마 '복수노트'시즌2 주인공 전격 발탁 배우 지민혁(청주 흥덕고2·사진)군이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로맨틱 복수 코믹 액션 버라이어티 드라마 '복수노트' 시즌2 주연으로 출연이 확정됐다. 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안서현, 지민혁 김지영, 가수 사무엘이 '복수노트2'(극본 한상임 김종선, 연출 오승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는 것. '복수노트2'는 오지랖 넓은 것 빼고는 죄다 평범한 여고생이 어느 날 자신에게 온 복수노트 앱을 통해 자신을 억울하게 하는 일들을 해결해가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고 스스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다. 안서현은 복수의 여신이 되는 여주인공 오지나로 연기하며 배우 지민혁군은 오지나의 삼각 로맨스 주인공 제이 역을 맡았다. 드라마 '리턴'과 예능 프로그램 '고등래퍼2' 등에 출연, 눈에 띄는 비주얼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지민혁군은 오지나의 흑기사가 되어주는 엄친아로 연기해 소녀 팬들의 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출처 : http://www.segye.com/newsView/20180511003800
  • 중국어 말하기대회.jpg
    정경선 | 18.05.25 조회:199
    순천향대, 전국 고교생 대상 중국어 말하기 대회 흥덕고 김기현 동상
    <충청일보> 2018.05.10.  16:55:15 순천향대, 전국 고교생 대상 중국어 말하기 대회 [아산=충청일보 정옥환기자] 순천향대학교는 최근 교내 인문과학관 대강당에서 3회 중국 허페이대학교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 지난달 6일 예선을 거친 15명이 본선에 진출했고 대상을 비롯해 9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대학관계자는 해외 교류대학과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한 공동발전을 도모하고 한중 양국의 민간 교류 확대 차원에서 지난 2015년 11월부터 제1회 허페이대학교배 중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한 후 제3회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중국에서 미래를 꿈꾸다!, 나의 미래는 한중의 미래이다, 내 눈으로 본 중국 등 중국과 관련된 자유 주제로 4분 이내로 원고를 준비해 발표했다. 대회 결과 조아영 학생(군산영광여자고 2)이 대상을 차지해 100만원의 장학금을 받고 김보미 학생(군산영광여자고 2)이 금상, 선승화 학생(김해임호고 2), 안은선 학생(완산여자고 3)이 각 각 은상을 수상했다.   이어 동상에는 주성희 학생(목포혜인여자고 2), 김기현 학생(흥덕고 3), 정지연 학생(문정여자고 2), 윤소담 학생(유일여자고 2)이 각 각 수상하고 중국 학생들의 인기투표로 경북외국어고 여하은 학생이 인기상을 받았다.  < 출처 : 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6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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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선 | 18.04.09 조회:89
    김청용 배출 청주 흥덕고 사격 ' 전국 우뚝 '
    <충청타임즈> 2018.04.08 20:12 대구광역시 전국사격대회서 개교 첫 2개 종목 1위 10m 공기권총·50m 화약총 男고등부 단체 우승 사격 국가대표 김청용 선수를 배출한 청주 흥덕고등학교(교장 정달훈) 사격부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대구광역시 시설공단 사격장에서 열리는 `제1회 대구광역시 전국사격대회'에서 2개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이 학교는 10m 공기권총 남자 고등부 단체전과 50m 화약총 남자 고등부단체전에서 권구성·구자현·윤지현(3년), 임태욱(2년)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한 대회 두 종목에서 1등을 거둔 것은 흥덕고 개교 이래 처음이다.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흥덕고는 서울체고와 전남체고를 꺾고 1,706점으로, 50m 화약총 단체전에서는 대신고(대전)와 안남고(인천)를 꺾고 1614점으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10m 공기권총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 권구성 선수는 본선 574점, 결선 218.8점을 획득해 동메달(3위)을 획득했다. 결선 없이 본선으로 등위를 매긴 50m 화약총 남자 고등부 개인전에서도 구자현 선수는 542점을 얻어 3위로 동메달을 땄다. 흥덕고 사격부는 2013~2015년 열린 제94~96회 전국체육대회 10m 공기권총 남자고등부 단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했으며 지난해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출처: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525998
  • 방과후학교.jpg
    정경선 | 18.03.06 조회:94
    [방과후학교 우수사례] 학생들 스스로 선택… 만족 up, 행복 up, 청주흥덕고
    <충청일보> 2018.03. 05 16:26:40 '기존 교과 패키지 문제 있다' 인식 2016학년도 겨울부터 과감히 전환 100여개 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함께 그러나 다르게'배우고 성장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위치한 흥덕고등학교는 2016학년도부터 학습자 맞춤형·선택형 방과후학교로 변화를 꾀해 학생, 학부모 그리고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흥덕고는 기존의 교과 패키지 방과후학교 운영이 학급별, 과목별 시수 확보 부족, 깊이 있는 수업 전개 불가능, 학생의 선택권 침해 등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2016학년도 겨울방학부터 학습자 선택형 방과후학교로 과감히 전환했다. 실제 학습자 선택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기 전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보면 특기적성 계발, 학업성취, 프로그램 만족도 등 모든 영역에서 20% 가량 대폭 상승되었다. 흥덕고는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규모가 작지 않은 일반계 고등학교다. 여느 청주 시내 일반계 고등학교와 마찬가지로 학생들 간에 학습격차가 다소 존재하는 한편, 미술, 음악, 연극 등 예체능 분야에 흥미를 가진 학생들이 많은 편이다. 따라서 흥덕고는 '모두가 승리하는 에듀토피아'를 목표로 학생들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동시에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으로 사교육비를 경감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다양하게 개설된 방과후 학교 강좌에서 나타난다. 학기중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들여다보면 교과 심화·보충형, 진로·전공 연계형, 특기·적성 탐색형 강좌가 대략 150여개가 개설되었을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강좌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매우 크다. 특히 진로·전공 연계형 및 특기·적성 탐색형 강좌에는 너는 나의 글이다, 역사 논문쓰기반, 가우디 따라잡기(창의건축), 연극 shine, 전술로 배우는 배드민턴·농구, Arduino Physical Computing반, 감성 캘리그래피, 통기타 반 등 그 분야가 다양하다. 특히 '너는 나의 글이다'라는 문예창작 프로그램은 교내 자율동아리 '너나글'과 연계한 것으로 교내 2017 가을 문학기행 행사로 이어지며 학생들이 깊이 있는 배움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었고, 대외적으로는 11회 세종전국학생 백일장 산문부 대상 및 차상, 10회 기록사랑전국백일장 고등부 동상 및 특별상, 64회 학생 한글 백일장 산문부 및 운문부 장원, 24회 포석 조명희 전국백일장 고등부 장원 및 참방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두기도 했다. 또 전자회로 설계 및 프로그래밍을 통한 피지컬 컴퓨팅 기초 강좌인 'Arduino Physical Computing'를 개설했는데 여기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내 청솔축전에서 체험부스 운영을 하며 지식을 확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충북 SW 해커톤 페스티벌 참가, 청주 컴퓨터 꿈나무 축제 SW 제작부문(대상 및 은상 2명), 컴퓨터디자인 부문(금상), 충북 컴퓨터 꿈나무 축제 SW 제작부문(은상), 컴퓨터디자인 부문(장려), 인하대학교 해커톤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을 만큼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다양한 교내외 행사로 이어져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 14년의 전통을 가지고 있는 흥덕고 연극부 또한 방과후학교 '연극 shine'과 연계하여 이전보다 더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이로써 학생들은 2017 충북청소년 연극제 공연 및 전국학교예술교육페스티벌 공연에 참여했을 뿐 아니라 2017 충북 청소년 한마음축제 한마당 연극부분 대상, 2017 충북 청소년 연극제 2위라는 자랑할 만한 수상실적을 올렸다. 아울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방과후학교 체험 수기 공모전을 연2회 실시하고 우수 사례를 교내 소식지를 통해 확산하며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한 에듀토피아 조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달훈 흥덕고 교장은 "흥덕고 교육 목표는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인재 육성"이라며 "다양한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학교생활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출처:http://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57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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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선 | 17.12.06 조회:99
    음악은 세계 공통어다 III [수석교사 이야기] 흥덕고등학교 수석교사 김영주
    <중부매일 > 2017.11.29 19:31 몇 년 전에 이어 지난해에도 '음악은 세계 공통어다II'라는 제목으로 본지에 글을 쓴 적이 있었다. 첫 번 째는 외고 근무 시절 국제교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호주학생들과의 수업을 이끌며 느낀 이야기였고, 두 번째는 흥덕고에서 국제교류국인 인도 학생 대상의 수업을 하며 느낀 소회를 적은 내용이었다. 이번에는 그 세 번 째 이야기로 싱가포르 현지에서 그 곳 학생들과 함께 했던 잊지 못할 수업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올해 초 충북교육청으로부터 받은 중등프로젝트국외연수팀을 선발한다는 공문은 나에게 새로운 도전에의 설렘을 안겨주었다. 평소 음악교육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후배교사들 3명과 팀을 꾸렸고 우리가 연구하기로 계획한 영국의 MEP프로그램(Music Electric Program음악선택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싱가포르를 방문하기로 의견을 모아 계획서를 제출하게 되었고, 얼마 후 선정 발표를 접하게 되었다. 선정 이후 가장 어려웠던 일이 방문 학교를 섭외하는 일이었는데, 8개 학교에 메일을 보내 겨우 한 개의 학교(메소디스트 여학교)를 섭외할 수 있었고, 가까스로 지인을 통해 섭외한 또 하나의 학교(추아추캉 중학교) 방문이 수락되어 두개의 학교 방문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하게 되었다. 방문 결정 이후에도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여러 차례 메일이 오고갔었는데 추아추캉학교에서는 메일이 오가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한 시간 수업을 공개해달라는 제안을 했고 우리는 기꺼이 이를 수락했다. 서툰 영어에 고민이 되었지만 음악은 언어를 뛰어넘으므로. 방문을 위해 그 나라와 학교에 대한 여러 가지 공부를 하고, 질문거리를 만들고, 자료를 정리하는 등 해야 할 일들이 무척 많았지만 수업을 준비하는 일도 매우 큰 부담이었다. 한국의 음악수업을 어떻게 집약해서 보여 주어야 할까에 대한 고민이 끝없이 이어졌다. 우리의 대표 민요 '아리랑'을 장구장단과 함께 가르쳐주기로 의견을 모았고, 부피가 커서 가져가기 어려운 장구 대신 소고를 여러 개 구입해서 수업에 활용한 후, 두 방문학교에 기념품으로 전달하기로 했다. 지난 7월초. 드디어 싱가포르행 비행기에 오르고 밤늦게 숙소에 도착해서 다음날 7시30분까지 추차추캉 학교에 방문해야했기에 거의 밤을 새며 수업을 준비하고 점검하였고, 다음 날 새벽 5시반쯤 숙소를 출발하여 약속된 추아추캉 학교에 도착했다. 매일 아침 실시되는 국기게양식을 겸한 실외조회시간과 친절한 학교 안내, 두 음악교사의 수업공개 후 우리의 '아리랑' 수업이 진행됐다. 한국어로 아리랑 가사를 읽고, 가사의 내용을 이해하고, 느낌을 말하고, 양국의 민요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고를 치며 한국의 장단을 배우고 노래하는 싱가포르 학생들의 모습은 진지했고 전 시간에는 경직된 듯 보이던 수업분위기도 제법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함께한 우리 팀 선생님들이 소고를 치는 활동을 도우며 시범을 보이기도 했고, 나는 앞에서 수업을 이끌었다. 팀원 선생님들과 협업을 하니 더욱 즐겁고 풍성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낯 선 나라에서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툰 영어를 사용하여 우리의 '아리랑'을 가르치며 관심을 끌어내고 느낌을 나누어가며 수업목표를 이루어가던 과정이 지금 생각해도 참 신기하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마치 싱가포르의 그 교실에 있는 듯 생생하고 설렌다. 싱가포르를 함께 방문했던 선생님들도 그 어떤 연수 활동보다 우리의 수업을 공개했던 것이 가장 뿌듯한 경험이었다고 말한다. 음악 과목이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리라. 늘 생각해온 대로 음악이 세계 공통어임을 또 한 번 증명하는 기회였고, 내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경험이었다. 나의 교직생애 중에 처음 경험한 국외연수, 그 속에서 얻은 많은 경험과 느낌들, 특히 낯선 곳에서 우리의 음악을 가르친 이 소중한 경험이 앞으로의 교직생활을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만들어 주리라. 출처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20426
  • 충북 초중고 학생 NIE 대회.jpg
    정경선 | 17.11.20 조회:149
    중부매일 주최 제5회 충북 초·중·고 NIE대회 성료-고등부 흥덕고 수상
    <중부매일> 2017.11.19 20:55 17일 충북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린 '제5회 충북 초·중·고 학생 NIE 대회'에서 참가 학생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제5회 충북 초·중·고학생 NIE대회에서 음성대소금왕고와 청주여중, 청주개신초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부매일과 충북도교육청이 공동 개최한 이번 대회는 학생, 교사, 학부모 등 2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17일 오전 9시부터 학생교육문화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예선을 통과한 초등 21팀, 중등 11팀, 고등 17팀 등 총 49개 팀이 열띤 경합을 펼쳤다. 본선 참가팀들은 학교폭력, 학교급식, 자유학기제 등 예선심사를 통과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초등부는 벽신문을 만들어 발표했다. 중등부와 고등부는 뮤지컬, 상황극, 뉴스브리핑, PPT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표했다. 초등부는 '불량급식 NO, 건강급식 YES'를 제목으로 부실한 학교급식의 문제점을 꼬집은 개신초 '용감한 기자들'(최성철, 김소윤, 이서연)팀이 최우수에 뽑혔고 청주교대부설초 '오버액션페이퍼'(이윤지, 이주성, 유채영) 팀과 개신초 '잘 노는 녀석들'(박서연, 전진수, 이윤서) 팀이 우수상을 받았다. 개신초는 2년 연속 도전 끝에 결실을 맺었다. 중등부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분석하고 원인별 처방전을 내놓은 청주여중 '온새미로'(신예원, 강민예, 강효리) 팀이 1위에 뽑혔다. 고등부는 우열반을 만들어 학생을 차별하는 교육현장을 뮤지컬로 비판한 음성대소금왕고 '합집합'(김채린, 조예인, 이은호) 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등부 우수상은 남성중 '가온'(권나경, 김하윤, 진시현) 팀과 일신여중 '신세계'(김수진, 김수정, 문유담)팀, 고등부는 흥덕고 '흥으로덕으로'(정민아, 임설빈, 강유진) 팀과 보은정보고 '오지랖'(원미정, 이현희, 권예원) 팀이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팀을 이끈 지도교사상은 개신초 나영선, 청주여중 가재남, 대소금왕고 김현희 교사가 받았다. 또 초등부의 사행시 주제로 '지진대비'가 주어져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중등부와 고등부는 참가팀별로 학생들이 무작위로 선정된 주제로 즉흥적으로 발표하는 기회가 주어져 잠재된 순발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밖에 사물놀이, 마술쇼 공연과 참가자들이 가장 의미 있는 팀 이름을 뽑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출처 :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18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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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선 | 17.11.15 조회:123
    사격 국가대표 김청용 선수, 모교 찾아 후배 격려
    <충북일보> 2017년 11월 15일 (수) 흥덕고,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열어 -사격국가대표인 김청용 선수가 14일 흥덕고를 찾아 체육교실을 열었다. 사격 국가대표 김청용 선수가 모교인 흥덕고를 찾아 '체육교실'을 운영했다. 14일 흥덕고를 찾은 김 선수는 강당(청솔관)에서 사격강습과 멘토링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김 선수는 이날 체육시간이 있던 2학년 한 반(남학생 40명)에게 사격 종목을 소개했다. 학생들은 레이저 시뮬레이션으로 사격을 체험하며 평소 접하지 못했던 사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 선수는 이날 흥덕고 사격부 후배들을 격려하며 용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흥덕고 사격부는 2013~2015년 열린 '제94~96회 전국체육대회' 10M 공기권총 남자고등부 단체전에서 3연패를 달성했으며, 올해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준우승을 기록한 바 있다. 출처 :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1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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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선 | 17.07.10 조회:167
    흥덕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My Dreaming Day 실시
    <불교공뉴스> 2017년 07월 07일 (금) 17:57:56 [불교공뉴스-충북교육] 흥덕고등학교(교장 정달훈)는 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My Dreaming Day’를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My Dreaming Day’는 동아리별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전일제 체험학습으로 1학기, 2학기에 각각 한 번씩 계획되어 있다. 이 날 각각의 동아리 학생들은 관람・탐사, 대학학과 체험, 기관체험, 인턴십 활동・봉사 중에서 한 가지를 계획해 원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 날 항공, 간호, 실용음악, 교육 등 19개의 동아리 학생들은 충북대, 청주교대를 비롯해 진로와 관련된 대학 학과체험을 다녀왔다. 학과체험을 간 19개의 동아리 외에도 역사, 디자인 등의 30여개 동아리 학생들은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교내, 청주 고인쇄 박물관 등에서 동아리 목적에 맞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교사를 꿈꾸는 동아리 ‘진선미’의 한 학생은 “청주교대에 직접 와서 보니 더 구체적인 꿈을 가지게 되었다”며 “우리학교를 졸업한 졸업생 선배들과의 대화는 많은 고민을 해결 해 주었다”고 말했다. 흥덕고는 오는 10월에 ‘My Dreaming Day’를 한 번 더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12월에는 ‘My Dreaming Day 한마당’을 열어 각 동아리의 1년간 활동을 발표하고 시상하는 등 학생들의 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bzer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621 <충청매일> 2017년 07월 09일 (일) 19:36:15 충북 청주 흥덕고등학교(교장 정달훈)가 지난 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My Dreaming Day’를 실시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My Dreaming Day’는 동아리별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전일제 체험학습으로 1~2학기 각 한 번씩 계획돼 있다. 이날 각각의 동아리 학생들은 관람·탐사, 대학학과 체험, 기관체험, 인턴십 활동·봉사 중에서 한 가지를 계획해 원하는 체험을 했다. 항공, 간호, 실용음악, 교육 등 19개의 동아리 학생들은 충북대, 청주교대를 비롯해 진로와 관련된 대학 학과체험을 다녀왔다. 출처: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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