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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중 '찾아가는 생존수영 교실' 운영
작성자 대성중학교 등록일 19.08.27 조회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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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면뜨기 생존수영 체험1

배면뜨기 생존수영 체험2

배면뜨기 생존수영 시연
 

“2019 찾아가는 생존수영 교실 운영

- 해양수산부 주관 한국해양소년단 연맹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생존 수영 교실 -

청주대성중학교(교장 위기봉)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함께 8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전교생 406명을 대상으로 ‘2019 찾아가는 생존수영교실을 대성중학교 운동장에 야외용 임시 수영장(가로 10m, 세로 20m, 수심 1.2m)을 설치하여 운영한다.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생존수영 교실은 2019학년도 전국 30개 학교만 선정되어 실시되고 있으며, 금년도 충북에서는 대성중학교가 유일하게 선정되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생존수영교실은 세월호 사건 등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는 물놀이 안전사고 등과 같은 긴급 상황시 대처요령과 주의할 점 등을 직접 체험을 통해 배우고 익히며, 수상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생존수영 교실에서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서 지원한 강사 3명이 담당교과 선생님과 함께 체험 위주로 수업을 진행하며, 평상복 및 체육복 등을 입고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배면뜨기, 구명동의 안고 수영하기, 저체온증을 예방하는 방법, 여러 가지 도구를 활용하여 물 위에 떠 있는 방법 등을 배움으로써 이를 통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수상 재난에 대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예정이다.

또한, 물속에서 긴급 상황 시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구조요원이 도착할 때까지 생존의 시간을 늘려주며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안전한 곳을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 생존수영의 가치를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심폐소생술과 더불어 생존수영은 반드시 익혀야할 체험교육이며 학교 내 임시 수영장에서 번거로움 없이 교육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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