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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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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식개선 및 장애이해
작성자 이혜숙 등록일 19.04.12 조회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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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가 ‘차별’이 되지 않는 세상을 꿈꿉니다.

  안녕하십니까? 초목들이 파릇파릇 새싹을 틔우며 새 생명의 힘찬 기지개를 켜는 4월에 학부모님들 가정에 화목한 일들만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4월 20일은 ‘제39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은 신체적인 또는 정신적인 원인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말합니다.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가질 수 있으며,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또한 장애인은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해야 하는 가족이고 이웃입니다.

 

“같이 놀래?”
골방에 숨어있던 시각장애인 설리반을
성공한 CEO로 이끈 말 한마디


남과 다른 시선만 받아온 이에게
남과 같은 시선만큼 큰 선물은 없습니다.
장애를 넘어 다름을 넘어 -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는 우리를 꿈꿉니다.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수근대는 소리가 아팠습니다.

“같이 놀래?”
옆집아이가 말을 걸었습니다.
대게도 똑.같.이. 말을 걸었습니다.

그 친구는 모릅니다.
그 말 한마디로 제 인생이 바뀐 사실을.

-미국의 토크쇼 [오프라윈프리쇼]에서
성공한 시각장애인 사업가 탐 설리반 인터뷰 中-


  장애를 가진 친구들이 원하는 것은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웃고, 울고, 상처 받고, 떠들고, 신나고, 감동 받고, 행복한 아이’라는 것을 알아주는 것입니다.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거나 놀리지 않고, 도움을 나누며 사이좋게 지낼 수 있도록 자녀에게 따뜻한 조언을 해주신다면,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며 다른 친구들과 협력하는 것을 배우는 행복한 교육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2019년 4월 16일
           칠 금 중 학 교 장
직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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