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리대출 피해 집중 신고기간’ 운영(2019. 5. 1. ~ 5. 31.)

고금리대출 피해 집중 신고기간 운영(2019. 5. 1. ~ 5. 31.)

 

     1. 최근 급하게 돈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으로 SNS를 이용해

         고금리 금전대여가 이루어지는 일명 대리입금(신조어로 댈입)’ 사례 빈번

          ※ (대리입금 과정) 채권자가 관련 광고글 SNS 게시돈이 필요한 채무자가 접촉

   ​           인증 절차(채무담보를 위해 개인정보 요구)채무자가 원하는 계좌로 대신 입금

 

     2. 대여금액은 소액(1~30만원)에 불과하지만 
         ​법정이자율* 초과 개인정보 유출 미변제 시 폭행협박 등 피해발생하여 
           
         * 대부업법」・「이자제한법 상 법정이자율은  24%이하이나 대리입금은 연 1,000% 이상

     3. 청소년은물품 구입게임비 마련도박 등을 위해 대리입금 이용

          ▸(콘서트 티켓 구입) 콘서트 티켓 구입비용이 당장 없어 비싼 이자

             (10만원 1주일 빌리는데 3만원,연이율 1,560%)를 주고도SNS를 통해 돈을 빌리려는 10대 빈번

          ▸(게임아이템 구입) 고등학생이 게임 아이템 구입을 위해 수고비(이자) 30%, 

     ​      지각비(연체료) 2시간 당 1천원 조건(5,000% 상당)으로 SNS  8만원을 빌린 사례(3.11. 조선일보)

          ▸(도박자금 마련) 도박에 빠져 4년간 도박 빚이 3,700만원이 된 고등학생의 자금출처가

            일주일에 이율 50%(연이율2,600%)인 대리입금으로 확인(3.13. MBC 실화탐사대)

          ▸(온라인 도박) 고교 동창 20(5)가 페이스북 이용, 도박자금으로 고교생에게 20만원을 빌려주고 

    ​        1주일 후 30만원을 받는 등 학생 대상 총 816만원(연이율 최고 8,200%) 대부(신동아 4월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