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리중학교 11회 졸업생-'한화 사이언스챌린지 2019'에서 금상을 수상하다.

각리중학교 11 졸업생 민현웅정기윤

“한화 사이언스첼린지 2019에서 금상동상 수상”

 

 

□ 각리중학교 출신 민현웅(충북과학고 3학년)학생과 정기윤학생이  8월 25일 발표한 “한화 사이언스첼리지 2019”에서 금상과 동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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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ving the Earth’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지원자들은 에너지바이오기후변화물들의 주제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연구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6개월간의 예선 끝에 각 테마별로(에너지8바이오 5기후변화 3물 4본선 진출 20개 팀이 지난 6월 가려졌다.

 

□ ‘101 프로젝트’팀의 구준모·민현웅학생팀은 ‘조류 발전의 시작강털 소나무의 구조를 이용한 조류 발전기의 구조 안정성에 관한 연구’로 금상을 받았다.

 

□ ‘새를 살려주세요’팀의 김의엽·정기윤 학생은 ‘거미줄의 특성을 이용한 새 충돌의 예방안’을 주제로 동상을 받았다.

 

금상 수상자들에게는 상금 2000만원을동상 수상자들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을 각각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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